2019.07.20 (토)

  • 흐림동두천 28.4℃
  • 흐림강릉 24.5℃
  • 서울 28.0℃
  • 흐림대전 26.9℃
  • 대구 25.4℃
  • 울산 24.3℃
  • 흐림광주 26.1℃
  • 부산 23.4℃
  • 흐림고창 26.8℃
  • 흐림제주 27.1℃
  • 흐림강화 30.4℃
  • 흐림보은 26.8℃
  • 흐림금산 27.0℃
  • 흐림강진군 23.9℃
  • 흐림경주시 24.3℃
  • 흐림거제 25.5℃
기상청 제공

사회

전체기사 보기

서울시, 정신장애인 당사자 인권강사 양성 및 활동지원

당사자 인권강사 양성프로그램 ‘이어달리기’ 통해 올해 7명 추가 배출 당사자의 주도적인 권익옹호 활동으로 편견해소 및 인식개선 기대

(뉴스투데이) 서울시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(이하 센터)는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삶의 현장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더 나아가 주도적 권익옹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당사자 인권강사 양성프로그램 ‘이어달리기’를 4월~6월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. ‘이어달리기’는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인권전문가가 함께 개발한 인권옹호 교육 프로그램이다. 총 10회기로 내용은 인권과 만나기, 인권감수성 쑥쑥!, 영화로 생각하는 인권이야기, 우리가 알아야 할 법, 우리가 지키는 인권, 함께 만드는 인권세상, 인권선언문 만들기 등이다. 서울시는 지난 2014년부터 회복된 정신장애인 당사자 인권강사를 양성하고, 다양한 정신건강관련기관에서 인권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. 2018년까지 총 24명의 당사자 인권강사가 양성되었고, 양성된 인권강사는 서울지역 정신건강 관련기관(정신재활시설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)으로 파견되어 정신장애인 당사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총 61회 진행하였다. 2019년에는 7명의 당사자 인권강사가 추가로 양성되었고, 9월부터 다양한 정신건강 관련기관에서 당사자 인권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 센터는 이어달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장애인들 당사





배너